삼아알미늄의 새로운 디지털 사옥을 만들다

//삼아알미늄의 새로운 디지털 사옥을 만들다

삼아알미늄의 새로운 디지털 사옥을 만들다

코로나 19인해 일하는 방식이 비대면 방식으로 변화하며 디지털의 역할은 커졌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전 주기적으로 관리되는 타 플랫폼에 비해 비교적 소외되어 운영되던 공식 웹사이트 또한 방문자가 늘어나며 소비자를 유인하는 기업의 최종 목적지인 웹사이트에 대한 인식 변화와 노력이 부각되었습니다.

삼아알미늄은 이러한 상황과 50주년이라는 기업의 큰 모멘텀을 기점으로 15년전에 구축했지만 방치되었던 기존의 웹사이트를 새롭게 리뉴얼하려는 니즈가 있었습니다.

도모는 삼아알미늄의 웹사이트를 기업 정보나 제품에 대한 소개를 하는 단순 페이지가 아니라 기업의 정보나 제품뿐만 아니라 기업의 가치와 임직원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디지털 사옥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디지털 사옥의 4가지 핵심요소

좋은 웹사이트를 구성하는 것은 좋은 건물을 짓는 과정과 유사하다고 생각하여 4가지 핵심요소를 중심으로 삼아알미늄 웹사이트를 분석하였고 각 요소에 대한 문제점과 솔루션을 찾아갔습니다.

구조 – 백화점처럼 누구나 쉽고 빠르게 원하는걸 찾을 수 있게

  • 방문자 별 맞춤 시나리오

  • 정보 검색창 및 내비게이션 기능 활용

  • 주력 제품 중심으로 사이트맵 개편

디자인 – 랜드마크처럼 상징성과 대표성을 가질 수 있게

  • 기업 이미지(CI) 기반의 디자인 구성

  • 삼아의 도전의 역사와 주력 제품인 알루미늄 관련 소스를 활용한 메인 이미지 구성

  • 모바일 접속자를 위한 미니멀리즘

콘텐츠 – 도서관처럼 다양한 시청각 정보를 구비하고 전달할 수 있게

  • 영상, 모션, 이미지 등 다양한 표현 기법 활용

  • 디지털 50주년 홍보관 구성

검색최적화 – 유명 맛집처럼 어떤 키워드로도 검색을 통해 찾기 쉽게

  • 웹접근성 표준 준수

  • 검색최적화 툴을 다수 보유한 콘텐츠 관리 시스템 구축

1년간의 과정과 그 결과

프로젝트 시작과 웹사이트 런칭까지 꼬박 1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도모는 웹사이트에 삼아알미늄의 모든 것이 담겨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서울 사무소, 평택 공장에 방문하여 임직원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하였고, 웹사이트에 사용될 소스를 새로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15년만에 새롭게 런칭한 웹사이트는 내부 임직원은 물론 외부 관계자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게 되었고, 추가된 기능들로 각 직무 별 담당자의 업무량 또한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도모는 지난 50년의 도전을 바탕으로 새로운 50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삼아알미늄의 앞날에 새롭게 런칭한 웹사이트가 디지털 사옥의 역할을 충분히 해나가길 바라며 더 성장해나가는 삼아알미늄을 기대하겠습니다!

삼아 웹사이트 바로가기 -> https://www.sama-al.com/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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